
하나님이 아브람을 부르시다
모든 연령 · 성경 공부 · ~4분
하나님이 아브람을 부르시다. 일흔다섯 살의 아브람은 약속 하나를 믿고 고향을 떠나 한 번도 본 적 없는 땅으로 길을 나섭니다.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함께 가나안에 이르러 곳곳에 제단을 쌓지요. 그리고 어느 날 밤, 별이 가득한 하늘 아래에서 하나님이 다시 말씀하십니다.
성경 본문: 창세기 12:1–9; 15:1–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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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의 시작
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어요. "네 나라와 친척들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."
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. "내가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."
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. "내가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겠다."
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. "네게 복을 주고, 네 이름을 크게 하겠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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