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조니 애플시드와 떠나는 사과 과수원
6~8세 · 전래동화 · ~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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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의 시작
옛날에 조니라는 여행자가 사과 씨앗이 든 자루를 메고 서쪽으로 걸어갔어요.
양철 냄비를 모자처럼 쓰고 작은 삽을 들고 있었어요.
몇 년 뒤에 가족들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도록 과수원을 심어요.
쉬어 가는 곳마다 어린 나무가 가지런히 늘어선 작은 묘목장이 되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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