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릴리의 따뜻한 마음
3~5세 · 일상 이야기 · ~6분
다섯 살 릴리는 토요일 하루 동안 작은 도움을 건넵니다. 동생이 닿지 못한 컵, 쓰러진 꽃, 벤치 밑에 들어간 공까지요. 큰일은 하나도 못 했다고 속상해하는 릴리에게 엄마는 작은 씨앗 이야기를 들려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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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의 시작
릴리는 다섯 살이었고, 남을 돕는 걸 참 좋아했어요.
엄마가 책을 책장에 꽂는 걸 도왔어요.
아빠가 차에서 작은 가방들을 나르는 걸 도왔어요.
할머니가 꽃에 물 주는 걸 도왔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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